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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71㎏ 찍었던 나비, 10㎏ 감량…"2년 만에 청바지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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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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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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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가수 나비가 10㎏ 감량에 성공 후 날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나비는 25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출산 후에 죽어도 안 들어가던 청바지가 드디어 맞아요"라며 "거의 2년 만에 청바지 입는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평생 임산부 원피스나 남편 박스티 입는 줄 알았는데"라며 "두 달 동안 관리 열심히 받았더니 벌써 10㎏이나 빠졌답니다. #목표 몸무게까지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앞서 나비는 출산 후 체중이 71㎏까지 늘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다이어트 전후 비교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10㎏ 감량 후 갸름해진 얼굴과 얇은 팔뚝, 한층 자신감있어진 미소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밀착된 스키니진을 입은 채 슬림한 다리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뮤지컬 배우는 "대박이야", 가수 김꽃은 "언니 너무 너무 수고 많았어요. 멋지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나비는 "아직 안 끝났어. 좀 더 가야해"라며 추가 감량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 누리꾼이 식단 관리에 대해 묻자 나비는 "식단(관리)은 무조건 해야죠. 야채와 현미밥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나비는 MBC 표준FM 라디오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를 맡고 있다. 그는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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