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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이지훈 "올해 아이 갖고 싶은데…정자 모양이 하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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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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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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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선공개 영상 캡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올해 아이를 갖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25일 네이버TV과 유튜브 공식 채널에는 이지훈이 출연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영상이 선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훈은 "올해 안에 아이를 갖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내에게 '서른살이 되기 전에 아이를 갖고 싶다'는 로망이 있다"며 "몇 달 안 남았다. 지금 바짝 해야 한다"며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이지훈에게 "굉장히 분주한 연말을 맞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지훈은 14살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지난 6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당초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8일 식을 올렸다.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1993년생으로 올해 29세다.

/사진=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선공개 영상 캡처
이지훈은 최근 정자 검사를 받았다면서 "아내는 나이에 맞게 잘 나왔고, 나도 전혀 문제 없을 거라 자신했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정자 수, 활동성은 괜찮았다. 그런데 정자 모양이 하위 5%로 나왔다"며 "그런데 모양이 아이 낳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더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훈이 정자 모양의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를 늘어놓자 성시경은 "왜 나를 보고 이야기하냐"며 "동갑 친구에게 정자 얘기 듣고 싶지 않다"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지훈은 "40대 중반이 되니까 쉽게 피곤해지고 지친다. 그럴 때마다 아내가 '오빠가 늙어서 그래'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훈과 동갑인 성시경은 남 일 같지 않은 얘기에 말없이 눈물을 훔쳤고, 신동엽은 그런 성시경에게 "늙으면 눈물도 자주 난다"고 한술 더 떠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훈이 출연하는 '신과 함께 시즌2'는 오는 26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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