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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협업툴 '스윗', 더 스윗해진다…전자결재 기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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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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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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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협업툴 '스윗', 더 스윗해진다…전자결재 기능 출시
업무관리 기능과 메신저 등을 결합한 협업툴 '스윗'을 운영하는 스윗테크놀로지가 신규 기능으로 전자결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 실리콘밸리에서 설립된 스윗테크놀로지는 2019년 스윗의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현재 184개국 3만7000여개 회사가 도입했다. 지난해 실리콘밸리의 IT 전문지 CIO 리뷰는 '가장 유망한 원격업무 기술 솔루션' 1위로 선정하기도 했다.

같은해 2월에는 133개국 약 400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스타트업 그린드글로벌 콘퍼런스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기업가치가 30조원이 넘는 업무용 메신저 '슬랙'과 프로젝트 관리도구 '트렐로'를 뛰어넘는 혁신 도구라는 평가를 받았다.

스윗은 업무용 채팅과 업무관리 프로그램의 결합뿐만 아니라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MS오피스 365의 △파일공유 △이메일 △일정관리 △화상회의 △문서작업 등 업무 필수 기능들을 통합·관리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새롭게 추가된 전자결재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간편하고 안전한 모바일 승인 시스템, 결재 문서를 바로 채팅이나 업무관리로 공유함으로써 직원 간 소통 속도와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스윗의 전자결재 기능을 시험 도입한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제조 기업 센트랄(CTR)의 강상우 총괄사장은 "간단히 전자결재 플러그인을 설치해 채팅·업무관리와 연동하고, 직원 간 소통을 투명하고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스윗 관계자는 "전자결재 외에도 다자간 다이렉트 메시지(All DMs), 사용자 친화적 모바일 인터페이스(UI) 등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기능도 업데이트 했다"며 "연내 스윗을 도입하는 기업에는 전자결재 플러그인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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