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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숏컷에 뿔난 팬들..."스타일리스트 교체하라" 성명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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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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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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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런닝맨'(왼쪽), 디시인사이드 '송지효 갤러리'(오른쪽)
/사진=SBS '런닝맨'(왼쪽), 디시인사이드 '송지효 갤러리'(오른쪽)
배우 송지효가 숏컷을 시도한 것과 관련해 팬덤에서 좋지 않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팬덤은 스타일리스트를 교체하라는 성명서까지 발표했다.

디시인사이드 '송지효 갤러리'는 지난 28일 "송지효의 스타일링 개선을 요구한다"는 취지의 성명서를 냈다.

/사진=송지효 인스타그램
/사진=송지효 인스타그램

팬들은 "송지효의 스타일링에 대한 불만 및 문제 제기는 몇 년 전부터 꾸준하게 거론됐다"며 "스태프들과 배우의 관계를 고려해 공동 행위를 자제해왔지만, 항상 '스타일링이 아쉬운 연예인'으로 송지효가 거론되는 상황을 더는 좌시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스타일링 문제는 대중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것뿐만 아니라 팬덤 이탈 요인이 되고, 새로운 팬의 유입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들은 ▲스타일리스트 교체 ▲콘셉트에 맞지 않는 옷 자제 ▲스타일링 조합 및 헤어숍 교체 ▲메이크업숍 교체 등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아직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앞서 송지효는 지난 14일 SNS를 통해 숏컷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아직 그가 숏컷을 한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진 게 없다. 그의 갑작스러운 헤어스타일 변화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다소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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