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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측 "허경영도 여론조사에 넣어야…득표율 굉장히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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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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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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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1) 이동해 기자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18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에서 열린 공식 대선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왜군을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허 대표는
(고양=뉴스1) 이동해 기자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18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에서 열린 공식 대선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왜군을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허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도 여론조사에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근택 '이재명 선대위' 대변인은 2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제3의 후보들이 지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만 있는데 허경영 후보 득표율도 굉장히 관심"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 대변인은 "최근에 허경영 후보가 전화 엄청 많이 한다"라며 "사실 어떤 조사에서는 (지지율) 3위하는 것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 여론조사에서는 안 나오잖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분이 전화만 하는 게 아니다. 온 동네 유튜브, 온 동네 다니면서 광고를 하고 있다"며 "오히려 밑바닥 정서에는 (허 후보의) 전화를 받았다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고 강조했다.

진행자는 "그렇게 전화를 다 돌리는 건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왜 안 하나"라고 물었고, 김근식 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그게 비용이 엄청든다. 불특정 다수에게 전화를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답했다.

진행자는 "허경영 후보님 부자시군요"라고 했고, 현근택 대변인은 "돈 많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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