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뼈 모양 장식?…젠데이아, 등 다 드러낸 '파격 드레스' 자태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11.30 22: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배우 젠데이아 콜먼 /사진=AFPForum=뉴스1
배우 젠데이아 콜먼 /사진=AFPForum=뉴스1
'스파이더 맨'의 연인 젠데이아 콜먼이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했다.

29일(현지시간) 젠데이아 콜먼은 프랑스 파리의 샤틀레 극장에서 진행된 발롱도르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했다.

이날 젠데이아는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올림 머리에 커다란 후프 이어링을 착용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젠데이아는 엉덩이 바로 위까지 깊게 파인 뒷 부분에 마치 뼈 모양을 연상케 하는 금속 장신구를 더한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독특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가 착용한 드레스는 '로베르토 카발리' 제품이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젠데이아와 마블 영화 '스파이더 맨' 시리즈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톰 홀랜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NO 아이파크' 확산…HDC현산, 아파트 브랜드 바꾸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