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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애플뮤직서 가장 많이 튼 음악 "BTS 다이너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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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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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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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BTS./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다이너마이트'가 애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애플뮤직을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음악에 꼽혔다. 다이너마이트는 지난해 발매된 노래임에도 전 세계 BTS 열풍을 타고 올해 많이 재생됐다.

30일(현지시각) 애플뮤직이 발표한 올해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 총결산 집계 결과 BTS의 다이너마이트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음악 1위에 꼽혔다. 올해 발매된 BTS의 버터는 21위에 올랐다.

또한 다이너마이트는 올해 애플뮤직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노래가사 순위에서도 4위를 차지했다. 버터는 13위를 기록했다.

애플뮤직에서 올해 운동할 때 가장 많이 들은 곡은 조엘 코리의 '헤드 & 하트'(feat. MNEK) 티에스토(Tiesto) 리믹스 버전이 차지했다. 글로벌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곡은 마스크드 울프의 '애스트로넛 인 더 오션(Astronaut In The Ocean)'이었다.

이와 함께 애플뮤직이 같은 날 발표한 제3회 애플 뮤직 어워즈(Apple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 위켄드(The Weeknd)가 꼽혔다. 로드리고는 올해의 신인, 올해의 앨범(정규 앨범 '사워'), 올해의 노래('드라이버스 라이선스') 등으로 3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의 작곡가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허(H.E.R)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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