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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BTS도 제쳤다..올해 유튜브 뮤비 조회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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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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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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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2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더팩트뮤직어워즈 2021.10.02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가수 임영웅이 2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더팩트뮤직어워즈 2021.10.02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가수 임영웅이 방탄소년단(BTS)를 제치고 올해 유튜브 국내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에 올랐다.

유튜브는 올해 국내 유튜브 이용자가 가장 많이 시청한 뮤직비디오 1위에 임영웅의 '별빛같은나의사랑아'가 올랐다고 2일 밝혔다. 가수 설운도가 임영웅을 위해 직접 작사작곡을 맡은 이번 곡은 출시 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트로트의 식지않은 인기를 나타냈다.

2위와 4위는 최근 아메리칸뮤직어워드(AMA)에서 대상을 받은 BTS의 '버터'(Butter)와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가 각각 차지했다. 버터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총 10주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여성 가수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아이유의 '셀러브리티'(Celebrity)'와 '라일락'(LILAC)은 3위와 5위를 기록했다. 올해 '디귿' 춤을 유행시킨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Next Level)은 6위, 브레이브걸스의 '치맛바람'은 8위에 올랐다.

더불어 올해는 국내외 가수들의 노래 모음집과 커버 영상 등 음악 콘텐츠가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아이유가 본인의 히트곡을 라이브로 부르는 딩고뮤직 영상은 누적 조회수 3000만회를 돌파하며 국내 유튜브 이용자가 가장 많이 시청한 인기 동영상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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