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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1개월 순수입이 24억…'별풍선' 1위 BJ 박가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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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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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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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BJ 박가린 /사진=박가린 인스타그램
아프리카 BJ 박가린 /사진=박가린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1세대 여캠(BJ) 박가린이 올해 엄청난 수입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일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박가린은 올 한해에만 3000만개가 넘는 별풍선을 받았다. 이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무려 30억원이다. BJ 수수료를 20% 떼고 계산해도 순수익이 약 24억원에 달한다.

박가린의 누적 시청자수는 1억634만3795명이다. 아직 올해가 한달 가량 남은 것을 고려하면 박가린의 올 한해 총 수입은 더욱 높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가린은 아프리카TV 4대 여신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외모로 10년 이상 '별풍선' 수입 상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토끼춤을 아프리카 여캠 최초로 춘 것으로 유명하다. 가끔 새벽에 먹방을 하기도 하는데 꾸밈없이 잘 먹는 모습이 인기다.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구독자는 28만명대다.

/사진=풍투데이 캡처
/사진=풍투데이 캡처

박가린 외에도 수많은 BJ들이 '억'소리 나는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다. 풍투데이에 따르면 박가린 다음으로 올해 많은 별풍선을 받은 BJ는 BJ 세야(약 25만개)였으며 이어 커맨더지코가 약 23만개의 별풍선을 받아 전체 3위에 올랐다.

현재 아프리카TV의 유료 후원 아이템인 별풍선은 개당 110원(VAT 포함)이다. 아프리카TV와 직접적으로 파트너십을 맺는 파트너 BJ는 수수료 20%, 베스트 BJ는 수수료 30%, 일반 BJ는 40%를 뗀다.

한편, 직원 평균 급여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된 삼성전자의 1인당 평균 연봉인 1억2700만원이란 점을 감안했을 때 아프리카TV 인기 BJ들의 수입은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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