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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장원영, 빨강 드레스에 걸친 주얼리…'2억 넘는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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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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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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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장원영이 2억원이 넘는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럭셔리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5일 장원영은 SNS에 강렬한 레드톤 원숄더 롱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한쪽 어깨만 살짝 드러난 원숄더 드레스는 장원영의 잘록한 허리와 힙라인을 잘 보여줬다. 여기에 장원영은 길게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밋밋할 수 있는 착장에 포인트를 줬다.

장원영이 이날 착용한 불가리 주얼리는 그 가격대만 2억원이 넘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드롭 이어링에 길이가 다른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했다. 특히 볼드한 네크리스는 가격이 9만 7000달러(1억 1400만원)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링 역시 2만 8500달러(3300만원)의 고가 제품이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은 또 불가리 아이콘 '피오레버'가 돋보이는 꼬임 반지와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손목에 착용한 팔찌 역시 화려한 다이아몬드 세팅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반지는 각각 1만달러(1000만원)대 제품이며, 팔찌 가격은 4만달러(5300만원)에 이른다.

장원영의 '불가리 사랑'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앞서 불가리의 아이코닉 워치 '세르펜티 세두토리'를 착용하고 방송에 등장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세르펜티 세두토리' 출시가는 3600만원이다.

한편 2004년생으로 17살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지난 1일 그룹 아이브(IVE)로 재데뷔해 첫 싱글 'ELEVEN'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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