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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메타버스·NFT 신사업에 신인 데뷔까지…목표가↑-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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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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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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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키즈가 2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진행된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시상식에서 AAA 대상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AAA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명실상부 NO.1 글로벌 시상식으로 거듭났다. /사진=AAA 기자 star@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2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진행된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시상식에서 AAA 대상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AAA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명실상부 NO.1 글로벌 시상식으로 거듭났다. /사진=AAA 기자 star@
NH투자증권은 6일 JYP Ent. (44,500원 상승900 -2.0%)에 대해 신사업과 신인 데뷔로 성장성이 돋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4만60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이화정 연구원은 "메타버스 및 NFT(대체불가토큰) 관련 신사업 전개 가능성을 고려하여 멀티플을 기존 35배에서 40배로 상향했다"며 "콘서트 재개에 따른 수혜 및 신인 데뷔를 통한 중장기 동력 확보에 주목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2022년 트와이스, 니쥬 등 주요 라인업의 콘서트 월드 투어 예정된 만큼 티켓 및 MD(행사 상품) 매출의 대폭 성장 기대되는 구간"이라며 "또 세 팀의 신인 데뷔로 중장기적 성장 동력도 높아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JYP Ent.의 4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602억원, 영업이익은 68% 늘어난 176억원으로 증권사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코로나19(COVID-19)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트와이스의 3회 국내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고 모든 라인업의 신보 발매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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