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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데…장원영, 안유진 이어 선정성 논란 "가슴골 다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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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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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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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쇼! 음악중심'
/사진=MBC '쇼! 음악중심'
지난 1일 데뷔한 아이브(IVE)의 무대 의상이 잇따라 선정성을 지적받고 있다. 멤버 안유진에 이어 장원영도 의상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비판에 직면했다.

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브가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아이브는 데뷔곡 '일레븐(ELEVEN)'을 완벽하게 부르며 4세대 아이돌 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재데뷔하는 아이즈원(IZ*ONE) 출신 장원영과 안유진은 무대 전부터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러나 둘은 무대 이후 의상과 관련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비판에 휘말렸다.

장원영은 이날 레이스가 풍성하게 달린 오프숄더 크롭탑을 입었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크롭탑의 가슴선이 지나치게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구나 일레븐 안무에는 바닥에 눕거나 엎드리는 동작이 많은데, 네티즌들은 이 과정에서 장원영의 가슴골이 드러났다고 입을 모았다.

방송 이후 남초 성향의 커뮤니티에는 장원영이 엎드리는 동작만 편집한 무대 짤방이 올라오기도 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사진=MBC '쇼! 음악중심'

장원영이 2004년생으로 미성년자인 것도 문제가 됐다. 한 네티즌은 "장원영의 노출이 의도된 것이면, 분명히 문제가 된다. 아직 미성년자인 만큼 성적으로 소비되지 않게 소속사에서 보호해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무대에서는 안유진 역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그는 검정색 티셔츠에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했는데, 온라인에서는 해당 의상이 '속옷' 같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에 대해 아직 소속사 스타십엔터테인먼트 측은 대응하지 않고 있다.

한편 2004년생으로 17살인 장원영은 2018년 엠넷(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데뷔했다. 프로듀스48로 탄생한 아이즈원이 해체되자 지난 1일 그룹 아이브(IVE)로 재데뷔해 첫 싱글 'ELEVEN'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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