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팀스파르타,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론칭

머니투데이
  • 이동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12.08 16: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는 직장인을 위한 창업 부트캠프 '창'을 론칭하고 1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팀스파르타
사진제공=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가 온라인 코딩 교육서비스 '스파르타코딩클럽', 온라인 코딩 부트캠프 '항해99'에 이어 론칭한 '창'은 창업에 특화된 비전공자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 코딩을 중심으로 기획, 개발, 마케팅, 펀딩 등 창업 전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잡코리아와 긱몬이 직장인 93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인 N잡 현황'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38.5%가 N잡러로 활동 중이다. 취미나 특기를 살려 부업을 하고 있는 직장인은 75.3%, 직무나 전공을 살려 부업을 하고 있는 직장인은 64.5%였다. N잡러, 부캐 등 본업 외에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하고자 하는 니즈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바로 창업하는 것은 선뜻 결정하기 힘들다. 이에 팀스파르타는 직장을 다니면서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를 출시했다.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며, 4개월간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앱 서비스 기획부터 출시, 마케팅까지 함으로써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된다.

전문가와 과정을 함께한다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VC 출신 튜터의 기획안 코칭부터 완성도 높은 앱 개발을 위한 현업 디자이너와의 협업, 마지막에는 데모데이를 열어 탑티어 VC의 피드백까지 받아볼 수 있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이번 서비스 론칭을 통해 선뜻 창업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창업 아이디어만 있다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저희는 '누구나 큰 일 낼 수 있어'라는 회사의 미션을 이룰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선거 코앞, 다시 뒤집혔다… 윤석열 36.1% vs 이재명 34.9%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