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새 연애 주저해"…이유는?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33,019
  • 2021.12.11 0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사진=AFP/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사진=AFP/뉴스1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전 아내 안젤리나 졸리와 결별 후 연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브래드 피트가 새로운 연인을 찾고 있다"며 "그는 다시 연애를 하고 싶어하면서도 주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소식통은 "브래드 피트는 오래 함께할 특별한 사람을 찾고 싶어하지만 그 과정을 싫어한다. 특히 구설수에 오를까봐 커피조차 마시러 나가지도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현재 연애보다는 가족과 자선단체, 일을 우선시하고 있다.

또 다른 소식통은 "브래드 피트는 언젠가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서로를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가 아닌 다른 스타에게 관심을 돌린 듯 하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7월 가수 위켄드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수차례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첫 남편이었던 배우 조니 리 밀러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2000년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했으나 2005년 영화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를 촬영하다 안젤리나 졸리를 만나 교제를 시작하며 파경을 맞았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10년 가까이 동거하다 2014년 결혼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16년 파경을 맞았고, 이혼 소송 3년 만인 2019년 완전히 갈라선 이후로도 재산 분할과 자녀들의 공동 양육권을 놓고 소송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톱스타의 만남이었던 만큼 열애, 결혼, 이혼 소송 등에 대한 대중과 언론의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아왔다.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 자하라, 팍스를 입양했으며 브래드 피트와 사이에 낳은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 비비안까지 총 6명의 자녀를 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강남 특별공급 나오나…'분양가 9억' 기준 손 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