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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무속인 정숙, 영수에 19금 멘트 뒤 "지금은 불신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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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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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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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QQ·SBS PLUS '나는 SOLO'
/사진=NQQ·SBS PLUS '나는 SOLO'
'나는 SOLO 4기'(나는 솔로) 첫번째 커플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영수와 정숙 사이에 이상징후가 감지됐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NQQ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와 정숙이 데이트 이후 다소 냉랭해진 분위기를 형성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둘은 앞선 '랜덤 운명 데이트'에서 술을 마시며 관계가 한층 더 진전됐다. 영수는 "남자친구, 여자친구 상황극을 해보자"며 "허니문 가고 싶냐"고 도발했고 정숙도 "허니문 베이비가 더 좋은데"라고 화끈하게 받아쳐 커플 탄생을 예감케 했다.

'나는 솔로' 무속인 정숙, 영수에 19금 멘트 뒤 "지금은 불신 지옥"
/사진=NQQ·SBS PLUS '나는 SOLO'
/사진=NQQ·SBS PLUS '나는 SOLO'

그러나 둘은 데이트 이후 급격히 냉랭한 기류를 형성했다. 숙소로 돌아오는 차에서 정숙은 영수에게 "그만하고 싶다. 얘기하기 싫어. 머리가 너무 아파"라고 말했다.

급기야 정숙은 다른 여성 출연진에게 "지금은 불신 지옥"이라며 영수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을 쏟아냈다. 둘 사이에 어떤 사건이 있던 건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에서는 무속인인 정숙의 직업에 대해 영수가 부담감을 고백한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MC 이이경은 '배우'인 지인이 '나는 솔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모 배우가 (출연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 진짜 관심이 있으면 PD님께 프로필을 전해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다만 데프콘은 "연예인이 나설 판이 아니다"라며 출연을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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