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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가 내년 1분기 이후 실적 개선 주도할 것-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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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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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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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가 내년 1분기 이후 실적 개선 주도할 것-신한
신한금융투자가 삼성전자 (66,300원 ▼200 -0.30%)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9만6000원으로 유지했다. 내년 1분기 이후 반도체가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17일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1분기 이후 분기 실적 개선을 주도할 사업부는 반도체"라며 "메모리는 내년 2분기 중 가격 반등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IT 공급망 차질 정상화, 인텔·AMD 신규 서버 플랫폼 출시, DDR5 전환 효과, 미국 국방부 합동전투클라우드역량(JWCC) 프로젝트 등이 메모리 가격 급등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비메모리는 신규 수주과 가격 상승 효과로 분기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주가는 연초 형성됐던 비메모리 성장 기대감을 모두 반납한 상태"라며 "메모리 흑자전환(턴어라운드)이 기대되는 내년 1분기에 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주도주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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