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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출연 연예인, 친구불러 새벽까지 떠들어" 이웃이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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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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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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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연예인 A씨 때문에 소음 피해를 받고 있다는 한 네티즌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옆집 이웃인 유명 연예인의 소음문제. 끝까지 가야 되겠죠?"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사는 집이 오래된 오피스텔이라 방음이 안돼 층간 소음으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이웃이 12시까지 떠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치자. 그러나 새벽 늦게까지 고성방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관리사무소장님께 상의했더니 '상습적으로 소음 일으키는 이웃은 어쩔 수 없다. 그냥 경찰을 부르라'고 하더라. 소장님이 따로 그분께 주의도 주셨다"고 설명했다.

글쓴이는 "'나 혼자 산다'에도 나오는 유명한 분"이라며 "조용히 해달라고 메시지를 2번 남기고 그래도 떠들길래 새벽 3시 반에 찾아갔다. 그래도 그때일 뿐"이라고 토로했다.

신상 정보에 대해서는 "초성은 공개하기 어렵다"며 "일을 크게 만들기 싫어 소속사에 경고할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연예인들 중 독립 시기와 오피스텔 건설 연도 등을 추측해 연예인 A씨의 신상을 밝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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