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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 안팎 미니 첫 전기차 내일부터 사전예약..주행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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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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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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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일렉트릭(MINI Electric)/사진제공=미니 코리아
미니 일렉트릭(MINI Electric)/사진제공=미니 코리아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 코리아가 브랜드 첫 순수전기 모델인 '미니 일렉트릭(MINI Electric)'의 사전예약을 내일 오후 3시부터 2월 28일까지 '미니 샵 온라인'을 통해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미니 일렉트릭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7.5kg·m(킬로그램·미터)의 성능을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탑재되며, 작고 가벼운 전기 드라이브 트레인과 전기차 특유의 저중심 설계로 보다 민첩한 주행 감각을 갖춘게 특징이다.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159km이며, 급속충전 시 약 35분이면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실내·외엔 순수전기 모델만의 디자인 요소들이 반영됐다. 앞뒤 엠블럼과 사이드 미러 캡엔 전기차 브랜드 전용 옐로우 컬러가 적용됐고, 실내에도 전용 로고와 전용 기어 노브(봉), 스타트·스톱 버튼이 장착됐다.

미니 일렉트릭은 '클래식'과 '일렉트릭'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클래식 트림엔 열선 시트, 후방 카메라 등의 편의사양과 함께 애플 카플레이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커넥티드 기능이 기본 제공된다. 상위 트림인 일렉트릭 트림엔 보행자 접근 및 차선 이탈 경고 기능 등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와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고급 사양이 추가로 적용된다.

미니 일렉트릭 가격은 4600만원에서 5100만원선이 될 예정이며 오는 3월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미니 코리아 관계자는 "미니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소형 차급 유일의 순수전기차로 브랜드의 완전 전동화 시대를 여는 첫 모델"이라며 "미니 3-도어 해치백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지닌 디자인과 감각적인 개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소형 순수전기차만이 선사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감성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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