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최강창민, 스태프 전원에 '프라다 지갑' 선물...디자인도 다 달라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1.10 15: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왼쪽), 최강창민 스태프 인스타그램
/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왼쪽), 최강창민 스태프 인스타그램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약 2년 만의 컴백을 도와준 스태프 전원에게 프라다 카드지갑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최강창민의 스타일리스트 A씨는 인스타그램에 최강창민에게 선물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 솔로 앨범 '데블'로 컴백하는 최강창민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다.

A씨는 최강창민에게 받은 프라다 카드지갑 사진과 함께 "왕자(최강창민 애칭)님 고마워", "신나 프라다 선물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최강창민 스태프 인스타그램
/사진=최강창민 스태프 인스타그램

이 밖에도 '데블'의 타이틀곡 매니악 무대를 돕는 댄서들도 SNS에 최강창민의 선물을 인증하고 감사 글을 남겼다. 한 댄서는 "형 정말 고마워요. 잘 쓰고 열심히 할게요"라고 말했다.

사진마다 제품 디자인이 다 달라 최강창민이 직접 선물을 하나하나 고른 것으로 보인다. 프라다 카드지갑은 보통 30만~40만원대 수준이다. 스태프진에 준 선물 가격을 다 합치면 수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최강창민의 새 솔로 앨범 '데블'은 13일 오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타이틀곡 '매니악'은 긴장감 넘치는 리듬과 다이내믹한 곡 전개, 화려한 코러스가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록 기반의 곡이다.

최강창민의 국내 무대 복귀는 2020년 4월 발매한 첫번째 솔로 앨범 '초콜렛'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양육비 안주면 신상 공개...전세금 떼먹은 집주인은 왜 안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