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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먹다 만든 곡이 한달 2억"…래퍼 산이 저작권수입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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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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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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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대한외국인'
/사진=MBC '대한외국인'
'대한외국인' 래퍼 산이가 히트곡 '한여름밤의 꿀' 저작권료를 밝힌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래퍼 아웃사이더, 산이, 베이식, 신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산이는 2008년 버벌진트의 '누명'을 피처링하며 데뷔, 2010년 JYP엔터테인먼트 래퍼로 활동했다. 이후 100여 곡 이상을 작사, 작곡하며 '아는 사람 얘기', '한여름밤의 꿀'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최근에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에서 프로듀서가 아닌 참가자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용만이 "다수의 곡을 작곡하는 힘이 무엇이냐"고 묻자 산이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통해 음악적 영감을 얻는다"고 답했다.

이에 MC 김용만이 "'한여름밤의 꿀'도 그렇게 나오게 된 거냐"고 묻자 산이는 "아니다. 그건 한강에서 소주 먹다 만들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산이는 '한여름밤의 꿀'을 최고의 효자 곡으로 뽑으며 "잘 벌 때는 저작권료로 한 달에 2억원을 벌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박명수와 베이식도 각자 저작권료에 대해 털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산이의 '한여름밤의 꿀' 작곡 비하인드 스토리와 저작료 이야기는 12일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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