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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노래 한 곡 저작권료만 한 달에 2억…박명수 "난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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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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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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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캡처
래퍼 산이가 저작권료로 한 달에 2억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쇼 미 더 한우' 특집으로 꾸며져 래퍼 아웃사이더, 산이, 베이식, 신스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산이는 지난해 방송된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쇼 미 더 머니10'에 지원했던 이유를 밝혔다.

앞서 산이는 '쇼 미 더 머니'시즌3·4에서는 참가자를 심사하는 프로듀서로 출연했었으나 '쇼미더머니 10'에서는 직접 래퍼로 도전해 화제가 됐다.

산이는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 가지고 있던 걸 다 내려놓고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도전해 보고 싶었다"며 "'쇼 미 더 머니10' 도전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MC 김용만이 "100곡 이상 작곡했고, 히트곡이 진짜 많다. 작곡의 힘은 무엇이냐"고 묻자 산이는 "아무래도 다른 분들의 작품들을 많이 보고 듣고 느낀다. 미술이 됐건 영화가 됐건 여러 가지 예술을 접하며 느낀 감정들을 음악으로 표현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내 그는 "'한여름밤의 꿀'은 한강에서 소주 한 잔 마시다가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산이는 자신의 효자곡을 묻는 질문에 "'한여름밤의 꿀'이 가장 효자 곡이다. 시즌송이다 보니 여름마다 많은 분이 들어주신다"고 했다.

김용만이 "산이가 한 달에 저작권료로 2억원을 벌었다고 한다"고 하자 박명수는 "그게 되느냐"며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박명수는 "나는 (저작권료가) 150만 원 들어온다. 쏠쏠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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