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최환희, 엄마 최진실에 꼭 안긴 사진 공개…"추억 많지만"

머니투데이
  • 김지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72,686
  • 2022.01.13 08:5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사진제공=KBS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터')
사진제공=KBS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터')
래퍼 최환희(지플랫)가 어머니인 고(故) 최진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터')에서는 가수 KCM과 최환희가 강화도 카라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화도 낚시터에 도착한 KCM은 "어렸을 때 아빠랑 낚시를 많이 다녔다"며 어린 시절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진을 최환희에게 보여줬다.

이어 "넌 어릴 적 사진이 없냐"는 KCM의 질문에 최환희는 "나도 뭐 있긴 있다. 엄마랑 같이 찍은 거다"라며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을 보여줬다. 해당 사진은 2005년에 찍은 것으로 최환희가 5살 때였다.

최환희는 "추억은 많은데 이제 너무 다 오래되기도 했고 그냥 무덤덤한 상태다. 엄마와 마지막으로 간 곳이 기억에 난다기보다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있다. 바다에서 수영하고 수영장에서 수영하고"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최환희는 2008년 사망한 배우 최진실의 아들로 2020년 싱글 앨범 '디자이너'를 발매하며 래퍼로 데뷔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성과급 8000만원'에 제동걸린 삼성, 사상 첫 파업 중대기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