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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송지아, 정수리 탈모 경험…"스트레스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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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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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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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free지아'
/사진=유튜브 채널 'free지아'
모델 겸 크리에이터 송지아(프리지아)가 과거 탈모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송지아의 공식 유튜브 'free지아'에는 10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한 Q&A 영상이 올라왔다.

송지아는 영상에서 촬영 전 선정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탈모가 왔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완전 숱 부자인 비결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free지아'
/사진=유튜브 채널 'free지아'

이에 송지아는 "정확하게 말하면 원형 탈모가 왔었다"며 "원형탈모의 원인은 스트레스이지 않냐. 저는 그때도 머리숱이 많았다. 쪽머리를 하더라도 붙임머리를 따로 하지 않고 제 머리로 했었다"고 말했다.

머리 정수리를 가리키며 "여기 주사를 맞고 괜찮아졌다. 한두 번인가 맞았다"고 설명했다.

송지아는 이밖에 향후 계획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저는 제 브랜드를 만드는 게 꿈이다. 아주 예전부터 생각했던 꿈이다. 정말 나도 쓰고 싶은 그런 브랜드, 저다운 브랜드를 만드는 게 제가 생각하는 미래"라고 말했다.

송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얻었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섬 '지옥도'에서 벌어지는 연애 예능이다. 커플이 된 참가자는 천국도에 갈 수 있다. 지옥도에서는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하지만 천국도에 가면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둘만의 환상적인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솔로지옥'은 지난해 12월 18일 방영을 시작해 지난 8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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