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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연속 부부관계 요구하는 44세 아내…힘겨운 8살 연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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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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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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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아내의 배란기가 무서운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KY채널,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는 아내가 8살 많은 재혼 커플인 정태진-김노라 부부가 '속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정태진-김노라 부부는 설전을 벌인다. 임신을 위한 부부관계를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인 것.

남편 정태진은 "아내의 배란일이 무섭다"고 토로했다.

그는 "배란일 전후 총 8일을 매일 연속으로 부부관계를 가져야 한다"며 부담감을 호소했다. 그는 "하기 싫을 때가 있는데 아내가 알아서 막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8살 연상인 아내 김노라는 "누나만 믿어! 가만히 있어!"라며 강하게 남편을 몰아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44살이라 한시라도 급해서 그런 것"이라며 남편의 불만에 반박했다.

정태진은 "나는 아기를 낳는 기계가 아닌데…"라며 난감해하면서도 애써 웃음을 지었다.

이날 방송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정연 원장이 등장해 이들 부부에게 전문적인 조언을 전한다. MC 안선영은 "남편분이 연애 때 사진보다도 많이 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정태진-김노라 부부의 화끈한 속사정은 오는 15일 밤 11시 방송되는 '애로부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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