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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으로 소통' 드림어필, KVIC 펀드서 엔젤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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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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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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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으로 소통' 드림어필, KVIC 펀드서 엔젤투자 유치
관심사와 꿈으로 함께 소통하고 실천하는 플랫폼 '드림어필'을 운영하는 트루밸류가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엔젤투자매칭펀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벤처투자에서 운용하는 엔젤투자매칭펀드는 엔젤투자자가 창업 초기 기업에 먼저 투자한 후 매칭투자를 신청하면, 투자자와 해당 기업에 대한 평가와 현장 점검을 통해 최대 2.5배까지 매칭해 투자하는 펀드다.

2019년 설립된 트루밸류는 마이크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모델을 통해 교육혁신을 이루려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같은 해 12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지난해 8월에는 IPS벤처스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드림어필은 진로를 관리하며 자신을 브랜딩하는 SNS 방식의 소통 플랫폼이다. 학생 스스로 진로를 관리할 수 있는 진로교육 솔루션으로 교육기관에 공급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정식 버전 출시 후 전국 254개 학교에서 사용 중이다.

정주영 트루밸류 대표는 "각 분야 종사자들과 셀럽(유명인)을 비롯한 사회가 학생들의 꿈에 관심 갖고 응원해 줄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며 "다양한 후원금과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구석구석 맞춤으로 잘 지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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