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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男, 포르쉐 타는 비결…"코인·주식 월수입 최대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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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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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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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재뻘TV'
/사진=유튜브 채널 '재뻘TV'
20대에 트레이더로 자수성가한 남성이 소유한 차량과 월수입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재뻘TV'에는 지난 12일 "20대에 어떻게 포르쉐를 탈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2018년식 포르쉐 718 박스터S 의 오너 남성 A씨가 출연했다. 박스터S는 박스터의 상위 모델로 가격은 9720만원부터 시작된다. 최고 출력은 350마력, 최대 토크는 43.4kg.m에 이르는 차량이다.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데 단 4.2초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A씨는 "차를 산 지는 석 달 정도 됐다. 차는 좋아하지만 카푸어는 아닌 것 같다"며 "부모님 도움 없이, 혼자 번 돈으로 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차는 리스로 구매했다. 9600만원 정도 선납했고 현재 남은 돈을 매달 30만원씩 12개월에 걸쳐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대男, 포르쉐 타는 비결…"코인·주식 월수입 최대 1억"
/사진=유튜브 채널 '재뻘TV'
/사진=유튜브 채널 '재뻘TV'

이른 나이에 포르쉐 오너가 된 비결을 묻는 말에는 "주식이랑 코인 드레이딩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 회사에 소속돼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돈을 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코인은 단타로 하고 있고, 주식은 길게 하고 있다. 경험을 많이 하고 공부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달 수입에 대해서는 "매달 조금씩 다른데 많을 때는 1억원 정도를 벌었다. 평균적으로는 3000만~5000만원 정도 벌고 있다"고 말했다.

더 비싼 차를 구입하지 않은 이유로는 "저는 차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차는 제 자산의 10% 이하로 유지하고 싶다. 현재까지 모아둔 돈은 현찰로 5억~6억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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