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더벨]'유증 마친' 에스엘바이오닉스 "수익성 증대 위해 쓰일 것"

머니투데이
  • 신상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1.14 15: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스엘바이오닉스 (5,800원 상승90 1.6%)는 14일 주주배정 후 발생한 실권주 일반 공모 청약을 통해 138억원 규모의 청약증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2~13일 진행된 일반 공모의 청약률은 35.61%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 당초 계획했던 청약금 확보에는 못 미쳤지만 부동산 취득 등 계획했던 자금 운용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란 설명이다.

앞서 이달 7~10일 진행된 구주주 대상의 청약에 이어 일반 공모 후 발생한 잔여주는 미발행될 예정이다.

에스엘바이오닉스 관계자는 "연초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다수의 주주가 적극적으로 청약에 참여해 유상증자를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공모 자금은 부동산 매입 잔금 등 지급과 원활한 사업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한 경영활동에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사업 발굴을 통해 투자수익을 확보하는 등 매출 다변화 전략을 펴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영업개선 미흡" 신라젠 상폐 결정…17만 개미들 "형사고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