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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싫다 못해 질려버렸어"… 설현에게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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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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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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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설현은 지난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읽고 있던 책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책에는 '정말 인간이 싫어진다, 싫다 못해 질려버렸어, 하지만 나도 인간이잖아. 인간으로 태어난 주제에 인간을 헐뜯고 비난해봐야 가소로운 짓 아닐까', '결국 나도 인간 속에 살 수 밖에 없는 인간일 뿐인가 봐, 내가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슬퍼하는 것도 결국 모두 다 인간 때문이야'라고 적혀 있다.

또 다른 게시물 속 책에는 '인간을 미워하면서도 인간에게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서 발버둥치고 있어', '아직 어려서 그런가? 나이가 조금 더 들어서 연륜이 생기고 중심이 잡히면 자신에게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을까'라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배경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차기 드라마 속 역할 때문일 것이란 추측이 나온다.

설현이 올린 게시물 속 책은 지난 2019년 9월 출간된 '경찰관속으로'라는 책으로 알려졌다. 이 책은 현직 경찰관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에세이다. 설현은 올해 상반기에 공개될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지구대 순경 역할로 캐스팅이 확정됐다.

한편 설현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눈이부시게by설현'을 오픈하고 팬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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