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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대전 선화동 3차' 마수걸이 수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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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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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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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선화동 3차 /사진=코오롱글로벌
대전 선화동 3차 /사진=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18,750원 ▼550 -2.85%)이 새해 첫 수주로 '대전 선화동 3차 개발사업'을 따냈다고 17일 밝혔다.

선화동 3차는 대전 선화동 95-3번지 2만262㎡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998가구와 오피스텔 92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 주상복합을 짓는 사업이다. 도급액은 2680억원이다.

선화동 3차는 대전시 3대 하천 그린뉴딜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천천 전망을 비롯해 대형마트, 백화점, 병원 등 편의시설과 학군까지 갖췄다. 1호선 중앙로역과 KTX 대전역, BRT(대전~세종~오송)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충청권 광역철도도 개통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이같은 입지적 장점을 높이 평가하고 선화동 1·2·차까지 연계해 수주했다. 총 도급액은 7000억원에 달한다. 앞서 수주한 선화동 1·2차는 총 1873가구 규모로, 3차 1090가구까지 포함하면 대전 중구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희봉 코오롱글로벌 주택영업팀장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1조2525억원으로 당초 목표치(8500억원)를 훌쩍 뛰어 넘었다"며 "올해에도 지난해보다 높은 실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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