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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C, 코비그룹과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총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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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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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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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코비그룹 회장(왼쪽), EDGC 신상철 대표 /사진제공=EDGC
김준일 코비그룹 회장(왼쪽), EDGC 신상철 대표 /사진제공=EDGC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3,605원 ▲35 +0.98%))는 락앤락 성공신화 쓴 김준일 전 회장이 설립한 코비그룹과 코로나19(COVID-19) 항체 신속진단키트 총판 협약식을 맺고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등 K-바이오 방역 품목에 대한 동남아 현지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 EDGC의 중화항체 신속 진단키트는 혈액을 채취 후 10~15분 이내에 코로나19 중화항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비그룹은 락앤락 성공 신화를 쓴 김준일 회장이 1978년 설립했다. 주방용품 유통으로 첫 사업을 시작, 락앤락을 밀폐용기 제조업체에서 생활용품, 소형가전까지 다루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김 회장은 2017년 락앤락 지분 전량(3496만1267주)를 약 6293억원에 매각, 이후 베트남에 건축·인테리어·시설 개발업체 코비원, 물류업체 코비로지스, 외식업체 코비인 등 3개 법인을 설립했다.

EDGC는 코비그룹과의 이번 총판계약 체결을 통해 동남아 시장에 강력한 영업망을 구축하게 됐다. 동남아 시장의 성장에 맞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바이오 방역기술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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