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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배도환, 15살 연하 단테라와 소개팅…"더 만나보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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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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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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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기적의 습관' 방송화면
/사진=TV조선 '기적의 습관' 방송화면
배우 배도환(59)이 명상 강사 겸 배우 단테라(44)와 소개팅에 나섰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습관'에서는 배도환과 단테라의 소개팅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도환은 단테라와의 소개팅 장소로 오골계탕 식당을 골랐다. 식사를 하며 배도환은 "나는 온화한 사람을 좋아한다. 서로 각자 자기 직업을 이해해 주면서 서로 도움이 되는 친구 같은 여자가 이상형이다"라며 "소유하려고 하는 여자는 싫다. 같이 가는 게 걸 힘들지 않나"라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배도환과 단테라는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별자리를 공유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배도환은 미리 준비해온 귀걸이 선물을 건넸다. 진주가 장식된 귀걸이였다. 단테라는 미리 준비해온 와인 선물을 건넸다. 배도환은 "와인스쿨 부원장 출신이다"라며 화색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배도환은 "오랜만에 이렇게 상대방이 배려해 주고 이해해 주셔서 얘기를 잘 할 수 있어서 묵은 체증이 내려갔다고나 할까? 나도 오늘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도환은 단테라의 연락처를 물으며 애프터 신청을 했다. 단테라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손범수는 "소개팅은 어땠나. 우리가 봤을 때는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지만 분위기가 알콩달콩하게 풀린 거 같은데"라고 물었다. 이에 배도환은 "일단 더 만나보고 결정하려고 생각 중이다"라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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