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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수술했냐, 다 갈아엎었네" 악플에…이세영, 강경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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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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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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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세영/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이세영/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이세영이 도를 넘은 악성 댓글(악플)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세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누리꾼이 남긴 댓글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댓글에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엉덩이 수술도 한 거냐. 너무 인위적이라 궁금하다", "대한민국 성형술이 대단하긴 하다", "다 갈아엎었네"는 내용의 악플이 담겨 있었다.

이세영은 막말에 가까운 댓글에 "반성문 적을 준비해"라는 글을 남기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세영은 지난해 11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에 대한 악성 댓글 제보 받는다"며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이들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시 그는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등의 댓글을 전부 포함해 제보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세영은 지난 13일에도 악성 댓글을 남긴 이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바로 변호사님 연락 드리고 접수. 반성문이나 쓸 준비하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영평TV'를 운영 중이다. 그는 최근 몸무게 43㎏를 인증하고, 피트니스 대회 2관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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