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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빌리, 커뮤니티 출시 3개월 만에 글 8만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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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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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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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삶을 편하게 만든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임신&육아 앱 베이비빌리가 커뮤니티 출시 3개월 만에 게시물 8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빌리지베이비
사진제공=빌리지베이비

베이비빌리는 지난해 10월 중순, 같은 시기별 같은 고민을 나누는 커뮤니티인 '베동(베이비빌리 동기 모임)'을 오픈한 뒤로 단기간 내에 글 1만 건, 댓글 7만 건이 훌쩍 넘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앱 체류시간이 170% 이상 증가했다.

베이비빌리의 김희선 마케터는 "베동에서는 '조동(조리원동기)보다 베동!'이라며 유저들 스스로 돈독한 커뮤니티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조리원동기를 만들 수 없던 부모들에게 환영받고 있다"라며 "광고가 만연한 맘카페보다 각 시기별 공감대를 형성하며 마음을 터놓고 고민과 위로를 받는 공간으로, MZ세대의 임신&육아 1등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비빌리는 2020년 7월 론칭 후, 누적 콘텐츠 조회 수 500만 회, 누적 회원가입자수 15만 명을 돌파하였으며, 스파크랩, 빅베이슨캐피탈 등에서 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한편 빌리지베이비는 IBK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마포 3기 혁신 창업기업에 선정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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