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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7000명대 예상…오후 9시 기준 659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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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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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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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사진=뉴스1
21일 오전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사진=뉴스1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영향으로 국내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7000명을 넘길 전망이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최소 6596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5903명보다 693명, 지난주 동시간대 3537명 대비 3059명 늘어난 규모다.

지역별로는 △경기 2106명 △서울 1540명 △인천 609명 △대구 459명 △광주 313명 △부산 289명 △경북 215명 △충남·전남 각 196명 △대전 151명 △경남 136명 △전북 133명 △충북 101명 △강원 85명 △울산 81명 △제주 22명 △세종 0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남은 시간을 고려하면 이날 총 확진자 수는 7000명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전국 확진자는 7009명이었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비율은 전날 기준 47.1%까지 상승했다. 확산 속도를 고려하면 다음 주 절반을 뛰어넘어 80~90%까지 상승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 점유율은 지난주 26.7%에서 이번 주 47.1%까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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