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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 "명품 자꾸 사는 전현무, 자신감 없는 사람들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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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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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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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금융 전문가 존리가 방송인 전현무의 소비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한국의 워런 버핏'이라 불리는 존리가 출연했다.

허재는 아들인 프로 농구선수 허웅, 허훈의 연봉이 도합 6억 정도가 된다며 이를 어떻게 불려야 하는지 궁금해했고, 김숙은 존리가 출연한 만큼 이날 출연한 황재근에게 돈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었다.

황재근은 "돈 관리 잘 모른다. 펀드, 주식 모른다. 부동산 할 돈은 없고 적금은 하는데 배워보고 싶은 게 너무 많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주 화제가 된 집 인테리어를 두고 "집에 투자는 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존리에게 황재근의 집에 대해 1890년대에 제작된 1000만원대 소파가 있다고 설명해줬다. 황재근은 존리에게 "저거 안 사고 주식했어야 됐을까요?"라고 물었고, 존리는 "당연하다. 저걸 끊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숙이 "저 소파를 팔아야 하냐"고 묻자 존리는 "잘 안팔릴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숙은 전현무의 소비 습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숙은 존리에게 "전현무 씨가 자꾸 좋은 옷들을 계속 산다. 그런데 아무도 모른다"고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래서 로고 있는 걸로 산다. 아무도 몰라서"라고 말했다.

존리는 "그거는 이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 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고 지적했다. 전현무는 정곡을 찔렸는지 "정답. 인정한다"며 쿨하게 인정했다.

이어 존리는 "자신감 있는 사람은 명품을 살 이유가 없다. 자신이 명품이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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