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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파란 불인데…셀트리온3형제, 외인 매수에 홀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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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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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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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셀트리온
분식회계 의혹으로 최근 급락했던 셀트리온 (142,500원 0.00%) 3형제가 외인 매수가 몰리며 반등세다.

24일 오후 2시 23분 현재 셀트리온 (142,500원 0.00%)은 전 거래일 대비 3500원(2.14%) 오른 1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56,100원 ▲1,000 +1.81%)(2.55%), 셀트리온제약 (77,000원 ▼600 -0.77%)(0.67%) 등도 동반 강세다.

오후 1시 20분 기준 외국인은 셀트리온 133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89억원, 17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셀트리온은 MPP(국제의약품특허풀)과 미국 제약사 MSD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복제약 완제품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계약은 MPP가 지난해 11월 중저소득국가에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를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MSD와 특허 면제 계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셀트리온은 복제약 완제품 생산 기업으로 선정된 데 따라 셀트리온제약 청주공장에서 복제약 완제품을 생산하고, 셀트리온그룹을 통해 수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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