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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도 제쳤다…1년에 630대 팔아치운 '기아차 영업맨'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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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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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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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자동차 판매왕 박광주 이사/사진제공=기아
기아 자동차 판매왕 박광주 이사/사진제공=기아
지난해 630대의 자동차를 고객에게 인도한 박광주 대치갤러리지점(서울) 영업이사가 기아의 판매왕 자리에 등극했다.

기아 (82,900원 ▲500 +0.61%)는 25일 박 이사를 비롯한 지난해 전국 판매 우수직원 1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박 이사는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21년 연속으로 전국 판매 상위 10명에 이름을 올렸으며, 누적 판매대수도 영업 업무를 시작한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만 3507대에 달했다. 이는 미국의 전설적인 자동차 판매왕 조 지라드의 판매대수인 1만3001대를 훌쩍 넘는 기록이다.

박 이사는 "코로나19와 반도체 부족 등 어려운 시기에도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며 신뢰를 쌓아온게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이사에 이어 이광욱 상암지점(서울) 영업부장(490대)과 정태삼 전주지점(전북) 영업부장(411대)이 2·3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윤석찬 영등포지점(서울) 영업부장 △서대득 진주지점(경남) 영업부장 △정송주 망우지점(서울) 영업이사 △이선주 당진지점(충남) 영업부장 △고상희 상계지점(서울) 영업부장 △김경수 잠실지점(서울) 영업차장 △홍재석 충주지점(충북) 영업이사 등도 판매 우수자 10위 명단에 포함됐다.

기아 관계자는 "상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고객의 성향과 니즈를 파악해 최적의 상품을 안내하는 '고객 맞춤형' 고객 응대와 승용부터 EV(전기차)까지 짜임새 있는 기아의 상품 라인업이 주효하면서 이같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선보인 브랜드 첫 전용 전기차 EV6를 비롯해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차원 높은 서비스와 맞춤형 케어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해 고객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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