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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게 질린 코스피…"어디까지 떨어질래?" 2700도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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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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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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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외국인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코스피지수가 속절없이 떨어지고 있다. 2700선까지 위협하고 있다.

25일 오후 1시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86% 떨어진 2712.23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4770억원, 기관이 120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5623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제조업에서 3659억원, 전기전자 1964억원, 서비스업 753억원 순으로 매도 규모가 크다.

오는 25~26일(현지시간)에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위험자산 기피 심리가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화학, 의약품, 종이목재, 기계, 운수창고, 운수장비, 건설, 금융 등이 3~4% 하락하고 있다.

시총 상위주들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 (67,400원 ▼700 -1.03%), SK하이닉스 (111,500원 ▼2,000 -1.76%), NAVER가 2% 이상 떨어지고 있고 삼성SDI (591,000원 ▼12,000 -1.99%)는 6.01%, LG화학 (503,000원 ▼9,000 -1.76%)은 4.77% 떨어지고 있다. 기아, 셀트리온, SK이노베이션도 4~5% 하락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01% 떨어진 887.87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은 94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378억원, 기관은 51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총 상위주들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54,500원 ▼1,600 -2.85%), 펄어비스, 엘앤에프, 위메이드, 씨젠 등이 4% 이상 떨어지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리노공업은 소폭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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