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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서 같이 못 다니겠어" 남친에 막말 퍼붓는 여친…'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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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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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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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여자친구에게 막말 폭격을 당하는 고민남의 사연에 MC들이 분노한다.

25일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7개월째 연애 중인 27세 동갑내기 커플의 사연이 소개된다.

고민남은 배우 지망생으로 직장인인 여자친구와 소개팅으로 만나 연인이 된다. 여자친구는 고민남이 배우 지망생인 것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교제를 시작한 이후 기다렸다는 듯 조언을 쏟아낸다.

여자친구는 고민남에게 패션 센스가 없다며 일일이 지적하는가 하면 창피해서 같이 못 다니겠다는 막말을 하기도 한다. 배우가 되려면 자신이 꾸며주는대로 토 달지 말고 따라오라고 명령까지 하기 이른다.

이를 지켜보던 MC 주우재는 "인형이 되라는 거냐"며 황당해 한다.

여자친구의 잔소리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여자친구는 고민남에게 연기 연습을 하는 모습을 찍어 보내라고 한 뒤, 고민남을 흉내내면서 발음과 연기를 지적한다. 고민남에게 상처를 주는 충격적인 행동을 하면서도 여자친구는 고민남 잘 되라고 하는 소리일 뿐이라고 주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MC 곽정은은 막말하는 사람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과거 MC 김숙이 언급했던 이야기를 떠올린다.

곽정은은 "전에 김숙이 대놓고 얘기하면 된다고 했다. '상처 주네?' 이렇게 말하면 어떠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숙은 "아니다. 저런 사람들한테는 안 먹힌다"며 안타까워한다.

또한 주우재는 고민남에게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라"며 색다른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자신의 친구들과의 만남을 꺼려하던 여자친구는 커플 모임에 고민남을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러나 이후 돌아오는 충격적인 이야기에 MC들은 일동 탄식한다.

한편 독설을 쏟아내는 여자친구와 만나는 고민남에게 전하는 MC들의 조언은 25일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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