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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14개월 된 딸과 '슈돌' 출연 확정…"2월 중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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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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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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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과 딸/사진=백성현 인스타그램 캡처
백성현과 딸/사진=백성현 인스타그램 캡처
아역배우 출신 백성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26일 "배우 백성현이 출연을 확정했다"며 "14개월 딸과 초보 아빠 백성현의 일상은 오는 2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백성현은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로 데뷔해 드라마 '다모', '천국의 계단', '해신', '영웅시대' 등 작품에서 열연했다. 이후 그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 '아이리스2', '닥터스' 등 작품에 출연하면서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했다.
백성현 아역배우 시절/사진제공=SBS '천국의 계단'
백성현 아역배우 시절/사진제공=SBS '천국의 계단'
특히 백성현의 '슈돌'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놀란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백성현이 아빠라니", "결혼 언제했지?", "시간이 벌써 그렇게 흘렀나", "난 아직도 아역배우 시절에 머물러 있는데, 딸이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성현은 3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0월 득녀소식을 전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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