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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가고 싶은 백화점·대형마트, 휴무일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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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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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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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가고 싶은 백화점·대형마트, 휴무일 언제?
설 명절에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영업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연휴 기간 주요 백화점·대형마트 등이 문을 닫을 수 있기 때문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 당일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3사가 모두 휴점한다.

롯데백화점은 연휴 첫날인 오는 31일 분당·대구·마산점만 영업을 진행한다. 이 외 모든 점포가 휴점하며 설 명절 당일인 다음달 1일에는 전 점포가 휴점한다. 다음날인 2일에는 분당·대구·마산점만 휴점하고 모든 점포가 정상적으로 영업한다.

신세계백화점도 31일 강남·타임스퀘어·경기·센텀시티 등 10개 점포가 휴점한다. 본점과 대전 Art& Science점, 하남점은 이날 영업하고 2일에 휴점한다. 명절 당일에는 모든 점포가 휴점한다.

현대백화점은 명절 당일에 모든 점포가 휴점하지만 연휴 기간인 31일과 2월 2일은 점포별로 나눠서 휴점한다. 31일에는 무역센터점·천호점·목동점·중동점 등 10개점이 휴점하고 압구정본점·신촌점·미아점 등 6개점은 연휴 마지막날인 2일 휴점한다.

아웃렛도 롯데아울렛·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현대아울렛 모두 명절 당일 휴점하며 전날인 31일과 다음날인 2일에는 정상영업한다. 롯데아울렛 전국 22개 점포(롯데몰 광명·동부산·군산점 포함)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전국 4개 점포, 현대아울렛 전국 8개 점포 등이다.

롯데월드몰과 신세계 스타필드 등 쇼핑몰은 설 연휴 동안에도 영업을 계속한다. 다만 스타필드의 경우 명절 당일 오픈 시간이 낮 12시로 늦춰진다.

대형마트는 설 명절 수요에 맞춰 명절 기간 대부분 정상영업한다. 다만 명절 당일 일부 점포들이 휴점한다.

먼저 롯데마트는 명절 당일 전국 112개 점포 중 의왕·안성·인천터미널·영종도·안산 등 27개 점포만 휴점한다. 특히 서울에 위치한 롯데마트는 휴점하지 않고 영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마트도 당일에만 138개 점포 중 광주소하·산본·광명소하 등 42개 점포가 휴점하기로 했다. 수도권 대표 점포인 성수점·왕십리점·월계점·은평점·분당점·죽전점 등은 정상 영업한다. 트레이더스도 설 당일 8개 점포가 휴점한다. 월계점·수원점·송림점·김포점 등 12개 주요 점포는 정상적으로 영업한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 역시 135개 점포 중 킨텍스·고양터미널·일산·파주문산 등 22개 점포가 명절 당일 문을 열지 않기로 했다. 나머지 113개 점포는 명절 당일에도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영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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