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어제 팔 걸 그랬나…상장 이틀째 LG에너지솔루션 8%↓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156
  • 2022.01.28 09: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LG에너지솔루션의 코스피 신규상장 기념식에 참석한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가 상장 기념 북을 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LG에너지솔루션의 코스피 신규상장 기념식에 참석한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가 상장 기념 북을 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상장 이틀째를 맞은 LG에너지솔루션이 하락세다.

2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LG에너지솔루션 (416,000원 ▲6,000 +1.46%)은 전 거래일보다 4만500원(8.02%)하락한 46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화학의 배터리 부문을 물적 분할해 설립된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IPO(기업공개) 최대어로 꼽혔다. 전날 상장해 시초가 59만7000원을 달성했으나 15.41% 내린 50만5000원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MSCI 지수에 조기편입에 성공했지만 FTSE 조기편입엔 탈락했다. MSCI 지수 편입 시점은 2월 14일 장마감 후로 정해졌다. 김동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수 편입 수급 영향은 6900억원"이라고 예상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강남 특별공급 나오나…'분양가 9억' 기준 손 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