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넷온, 헥사곤인베스트먼트 12억원 추가 투자 유치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1.28 14: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왼쪽부터) 헥사곤인베스트먼트컨설팅 김재욱 대표, 넷온 명홍철 대표
(왼쪽부터) 헥사곤인베스트먼트컨설팅 김재욱 대표, 넷온 명홍철 대표
인공지능(AI) 비전 인식 전문 업체인 넷온은 액셀러레이터 헥사곤인베스트먼트컨설팅(이하 헥사곤)으로부터 약 12억원에 이르는 추가 투자금을 유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헥사곤은 지난해 9월 에이치엔젤 투자조합 7호 조합을 통해 약 2억5000만원을 넷온에 투자한지 약 4개월만에 약 12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총 투자금은 14억,000만원이다.

김재욱 김재욱 대표는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전망과 넷온의 성장성을 보고 지난해 9월에 1차 투자를 완료하였으며, 넷온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회사 비전을 보고 신속하게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넷온의 'Medusa_F'는 안면인식 기술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모자이크 처리가 실시간으로 처리되며, 개인정보를 암호화하는 기술이다. Medusa_F는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통합관제 모니터링 시스템 및 이상 감지, 무인 시스템까지 모든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AI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 CCTV에 소프트웨어가 탑재도 가능하다.

넷온은 이달 노인요양원에 약 1000개 물량 공급이 확정했다.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 '세이프온'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에서 재난 안전 및 교육 관리까지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헥사곤 관계자는 "다수의 인수합병(M&A)과 프리 기업공개(IPO) 시장의 투자 경험을 살려 2023년 넷온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전략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양육비 안주면 신상 공개...전세금 떼먹은 집주인은 왜 안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