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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빌딩 투자로 '550억 시세 차익'…또 대박난 연예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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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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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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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연중 라이브' 영상 캡처
/출처=KBS 2TV '연중 라이브' 영상 캡처
수백억원의 시세 차익을 낸 배우 송승헌의 부동산 투자 이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억 소리 나는 빌딩 투자 귀재'를 살펴봤다. 1위에는 송승헌이 올랐다.

송승헌은 2006년 114억원에 매입한 잠원동 빌딩은 2014년 시세 250억원에 매도했다. 3개 노선이 지나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현재는 350억원까지 올랐다.

2014년 매도한 빌딩의 뒤편 건물도 36억원에 매입했다. 전문가는 "나중에 건물을 신축한다면 평(3.3㎡)당 3억원 이상은 기대된다"며 "전체 면적이 233평이다. 700억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의 분석대로라면 지금까지 부동산 매입가 약 150억원을 제외하고 송승헌이 챙길 수 있는 시세차익은 약 550억원에 달한다.

2~5위는 각각 배우 신민아, 장동건, 한예슬,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이 이름을 올렸다. 신민아는 용산역과 삼각지역 사이에 위치한 1932년 준공된 목조 건물을 2018년 55억원에 매입했다. 현재는 땅값만 100억원이다.

신민아는 매입 후 모든 건물을 철거하고 주차장으로 운영하다 공동투자 형태를 활용해 2020년 자신과 지인 부지를 포함한 땅에 빌딩을 지었다.

3위 장동건은 2011년 한남동 빌딩을 126억원에 매입했다. 2012년 비슷한 규모의 인근 건물을 가수 싸이가 78억원에 매입하면서 투자에 실패했다는 말도 있었지만, 해당 건물은 현재 200억원까지 치솟았다.

4위 한예슬은 논현동 꼬마빌딩을 시세보다 저렴한 34억원에 매입했다. 현재 가치는 7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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