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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벤투호 날벼락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선수단 전원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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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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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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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28일(현지시간) 두바이에 위치한 폴리스 스타디움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28일(현지시간) 두바이에 위치한 폴리스 스타디움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벤투호에 비상이 걸렸다. 대표팀 내 풀백 자원인 홍철(32·대구FC)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단 선수단은 전원 격리에 들어갔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전날(28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입국 직후 공항에서 실시한 PCR(유전자 증폭) 테스트 결과, 홍철이 양성 추정 판정을 받았는데 전날 석식 후 추가로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내달 1일 오후 11시 아랍에미리트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시리아 대표팀을 상대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8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27일 까다로운 레바논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사실상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눈앞에 뒀다. 이제 시리아와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

현재까지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대표팀은 상황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 협회는 "현지 시간으로 29일 오전 중 전원 PCR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전원 격리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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