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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억원 신규 투자, 1위 기업으로 성장" 주가 11.7% 오른 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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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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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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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리포트]

"1071억원 신규 투자, 1위 기업으로 성장" 주가 11.7% 오른 심텍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넷째 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의 '신규 투자로 FC CSP(플립칩-칩스케일패키징) 계열의 1위 기업으로 성장' △김규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의 '자석처럼 끌어올리는 힘' △오강호·심원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숨겨진 보석' 입니다.


"신규 투자로 1위 기업 성장"


"1071억원 신규 투자, 1위 기업으로 성장" 주가 11.7% 오른 심텍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심텍 (38,150원 ▲800 +2.14%)이 2021년과 2022년 연간 영업이익 호조와 차세대 FC CSP 계열의 설비 투자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예상된다고 내다봤습니다. 심텍은 리포트가 발간된 지난달 24일 이후 일주일만에 주가가 11.77% 뛰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 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심텍은 지난달 21일 공시를 통해 신성장 및 차세대 계열(FC CSP) 반도체 PCB(인쇄회로기판)인 RF-SiP(시스템인패키지), AiP(안테나인패키지) 및 초다층 PCB 생산을 위한 MASP(미세회로제조공법) 투자 1071억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5G 폰의 성장에 맞춰 모바일향, FC CSP 기술을 바탕으로 RF-SiP, AiP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의미한다. 특히 고주파 영역인 28Ghz 5G 스마트폰 시장이 개화될수록 RF-SiP, AiP 등 FC CSP 계열의 반도체 기판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년과 2022년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SiP, AiP 부문 진출은 2023년 실적 상향 가능성을 높여준 것으로 해석된다. 2021년과 2022년 연간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76.9%, 33.2%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FC CSP 계열의 설비투자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예상된다.


"국내 넘버원 차폐 자석 기업"


"1071억원 신규 투자, 1위 기업으로 성장" 주가 11.7% 오른 심텍
김규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영구자석 응용제품 전문개발업체인 노바텍 (32,500원 ▼100 -0.31%)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9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노바텍의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폴더블폰향 매출 확대, 전기차 전장과 2차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노바텍이 중장기 성장 모멘텀까지 확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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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텍은 차폐 자석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전자제품(스마트폰, 태블릿PC, 무선충전패드 등) 내 자석 부품을 개발·생산한다. 현재 매출은 대부분 태블릿과 폴더블폰 등 전자기기 향으로 공급중인 자석, 차폐 자석, 심재에서 발생하고 있다.

노바텍의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9.6% 증가한 1086억원, 21.8% 증가한 403억원으로 전망된다. 자석 부문 매출이 올해도 24% 증가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바텍은 고객사 태블릿PC 자석 공급의 독보적 지위를 확보했다. 올해도 고객사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수혜를 전망한다. 폴더블폰 향 공급도 확대하며 폴더블폰 관련주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기대된다.

애플의 맥세이프(MagSafe) 탑재 이후 안드로이드폰 메이커의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행보를 보면 유사한 자석 시스템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채택시 노바텍은 추정치 이상의 매출액 성장을 시현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숨겨진 보석...성장 확대"


"1071억원 신규 투자, 1위 기업으로 성장" 주가 11.7% 오른 심텍
오강호·심원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엠텍 (27,350원 ▲600 +2.24%)이 올해 다시 한번 고성장이 기대되는 한해라고 전망했습니다. 여기에 부품사업, 의료기기 부문 신규 출시도 주목할만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3만원에서 4만 6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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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의 올해 성장 요인으로 전자담배 고객사 확대, 부품 성장 확대 등이 꼽힌다. 글로벌 다국적 담배회사인 BAT가 신규 고객사로 늘어났다. 지난해 4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하며 전자 담배 납품이 확대되는 중이다. 국내 및 해외 전자담배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2022년 제품 매출액은 35% 늘어난 2917억원이 전망된다.

부품 사업도 긍정적이다. 플래그십 모델부터 중저가 모델까지 확대되며 시장을 넓히고 있다. 신규 애플리케잉션(왓치) 탑재로 제품 다변화도 긍정적이다. 여기에 올해 의료기기 부문 신규 제품(뇌파 융복합기) 출시도 주목할만하다. 상반기 미국 FDA(식품의약국) 인증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전자 담배 신규 고객사 확대에 따른 제품 매출 확대, 주요 모델 탑재를 통한 부품 부문 안정적 실적 성장 가능, 의료기기 부문 시장 진입 준비 등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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