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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100명 규모 공채 진행…"창사이래 첫 대규모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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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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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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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100명 규모 공채 진행…"창사이래 첫 대규모 공채"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100명 규모의 공개채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창사이래 첫 대규모 공채다.

중고나라는 3일 C2C(고객간거래) 커머스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중고나라 2022 하이어링' 채용 프로그램인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채에서는 개발 직군으로 △백엔드 개발 △웹 프론트엔드 △앱개발 △검색개발 △머신러닝 △인프라 관련 인재를, 비개발 직군으로 △마케팅 △UX/UI 디자인 △브랜드 디자인 △서비스 기획 △QA △신규사업기획 분양의 인재를 모집한다. 이번 공채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입사자에는 기본급의 100%를 사이닝 보너스로 지급할 계획이다.

중고나라는 최근 우수 인력 확보와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인재 추천 제도'를 개편해 우수인력 확보 시 제공하던 일회성 보너스를 연금형 보너스로 변경해 퇴사 시까지 지급하도록 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기존 임직원들을 위해 중고거래 지원금제, 자율출퇴근제, 건강검진 지원, 교육·도서 구매 지원, 자기계발을 위한 디지털 라이브러리 마련 등 제도를 도입·확대했다.

박정호 중고나라 피플팀 팀장은 "중고나라가 꿈꾸는 새로운 중고거래 시장의 미래와 폭발적인 성장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바로 사람"이라며 "이번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중고나라에서 새로운 성장을 꿈꾸는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중고나라의 공채 관련 소식은 중고나라 채용 노션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원은 잡코리아와 사람인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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