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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g 감량' 이영지 "폭식하다 열 받아서 배꼽 피어싱 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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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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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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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영지 인스타그램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래퍼 이영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폭식하다 열 받아서 배꼽 피어싱 빼버렸는데 다시 낄 수 있나요? 아파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지가 뺀 배꼽 피어싱이 손바닥 위에 놓여져 있다. 최근 체중 13kg 감량하고 유지하고 있는 이영지는 배꼽 피어싱을 빼버릴 만큼 폭식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달 23일에도 무리한 다이어트 후 식이장애를 겪고 있는 누리꾼 사연에 공감하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이영지는 "폭식과 단식의 반복"이라는 한 누리꾼의 글에 "최근 무리하고 급격한 다이어트로 식이장애와 요요를 겪은 사례를 담은 영상들이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계속 뜬다"며 "음식 앞에 자제력을 잃는 스스로를 자책하고 비난하며 낳은 자괴감이 또 다른 폭식으로 이어지고, 그 굴레 안에서 허덕이는 모습이 안타깝고 남일 같지 않다"고 털어놨다.

한편 2002년생인 이영지는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약 3개월간 운동과 식단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바디프로필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미국에 머물면서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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