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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곽윤기 뒷선수 시점' 패러디…다리 사이로 분홍머리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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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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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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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의 '뒷선수 시점'(맨 오른쪽)을 패러디했다/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캡처
유세윤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의 '뒷선수 시점'(맨 오른쪽)을 패러디했다/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캡처
유세윤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의 '뒷선수 시점'을 패러디했다.

유세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세윤은 스케이트를 타듯 다리를 벌린 후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빼꼼 보여줬다.

특히 곽윤기 선수의 핑크색 머리도 패러디한 듯 분홍색 수건을 머리로 두르고 헬멧까지 써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종아리 알까지 너무 웃겨요", "너무 똑같다", "진짜 핑크머리 까꿍이네", "핑크 수건은 도대체 어디서 구한거야", "헬멧까지 쓴거 디테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는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가랑이 사이로 뒷 선수의 위치를 확인하는 전략을 선보였다. 이후 곽윤기 측은 자신의 뒷 선수 시점을 직접 촬영하고 SNS에 영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SNS에서 화제인 곽윤기 '뒷선수 시점' 짤/사진=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SNS에서 화제인 곽윤기 '뒷선수 시점' 짤/사진=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6일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출전한다. 경기 시작은 한국시간으로 밤 9시 44분이다. 황대헌, 이준서, 박장혁, 곽윤기, 김동욱이 출전하는 한국은 결승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캐나다, 이탈리아, 중국과 경쟁한다.

뿐만 아니라, 쇼트트랙 여자 1500m도 준준결승부터 결승까지 진행된다. 준준결승에 진출한 최민정, 이유빈, 김아랑은 메달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경기 시작은 한국시간으로 밤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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