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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지인에게 호구 취급, 10년 넘게 3000만원 못 받아"

머니투데이
  • 남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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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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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지인에게 호구 취급, 10년 넘게 3000만원 못 받아"
국민할매 트리오가 배우 고은아에게 진심 어린 쓴소리를 전한다.

22일 방송될 채널S 토크쇼 '진격의 할매'에는 '방가네'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고은아가 등장한다.

고은아는 "가까운 사람에게 호구취급을 당한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월세, 화장품, 옷 싹 다 사라졌고, 3000만 원을 빌려준 오빠에게 10년 넘게 못 받았다"며 친구들로부터 '지갑' 취급을 받은 시절을 밝혔다.

이에 김영옥은 "너는 착한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야"라며 쓴소리를 했고, 조언을 들은 고은아는 눈물을 흘렸다.

국민할매 트리오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의 신박한 솔루션은 22일 화요일 밤 8시30분 방송되는 '진격의 할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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